민형배 시장, 무안청사 상시 집무…서남권 현안 해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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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서남권의 의료·교통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늘(12일)부터 무안청사 상시 집무에 들어갔습니다.
민 시장은 이날 무안청사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지역 안에서 중증·필수의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무안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군공항 이전 지원계획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무안 국가산단을 반도체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신안의 재생에너지와 해남의 AI, 영암·목포의 조선산업을 연계해 투자와 일자리 확대를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