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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경제자유구역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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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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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협력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함평·장성 지역 산업단지 452만㎡를 경제자유구역에 추가 편입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현재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은 총 203만㎡ 규모로, 분양률은 72%이며 잔여 용지가 약 57만㎡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광주특별시는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협력업체와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규 투자 수요에 대응하기에는 산업용지가 부족하다고 보고 빛그린산업단지 내 함평권역 222만㎡와 첨단3지구 내 장성권역 230만㎡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편입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338만㎡와 의료특화 일반산업단지 46만㎡ 등 384만㎡에 대해서도 산업부에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신청을 마칠 예정입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