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노사 공동협의체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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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가 오늘 광주청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조직개편 원칙과 향후 회의 운영 방식을 논의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시민 편익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통합특별법에 규정된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 등을 준수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시가 검토 중인 조직개편 초안은 제시되지 않았지만 다음 달 4일 열리는 2차 회의부터 조직개편 초안을 노조 측과 공유하고, 청사별 기능 배치와 인력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