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함평 석두마을 체류형 휴양어촌 육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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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에 함평 석두마을이 선정돼 국비 4억 원 등 총 8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국 18개 마을 가운데 최종 4곳만 선정됐으며, 전남에서는 함평 석두마을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남도는 노후 카라반 리뉴얼과 안내소 개선, 운영시설 확충 등을 통해 석두마을을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어촌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에 함평 석두마을이 선정돼 국비 4억 원 등 총 8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국 18개 마을 가운데 최종 4곳만 선정됐으며, 전남에서는 함평 석두마을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남도는 노후 카라반 리뉴얼과 안내소 개선, 운영시설 확충 등을 통해 석두마을을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어촌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