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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내 최초 ‘미래차 인지부품 시험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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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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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부품인 라이다·카메라·레이더 등 인지부품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산업통상부의 자동차 분야 신규 기반조성 사업가운데 하나인 미래 모빌리티 인지부품 기능안전 시험 지원 기반 구축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9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자율주행차와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이동수단의 역할을 하는 라이다(LiDAR), 카메라, 레이더 등 인지부품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07억원을 투입해,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미래 모빌리티 인지부품 기능안전 시험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