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권역별 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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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가 통합에 따른 시·구·군 간 현장 중심의 신속한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권역별로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오늘 장흥군청에서 김준영 시민안전실장과 나주시·화순군·장흥군·보성군 등 4개 시·군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 공유와 함께 유기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이번 장흥군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달 중 총 7차례 권역별 순회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현장 점검에서 발굴된 위험 요인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제기된 건의사항은 재난안전 정책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