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여름철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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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김종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내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계곡이나 주요 탐방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됩니다.
단속 대상은 지정된 장소 외 취사 및 야영행위를 비롯해 계곡 내 목욕·수영 등 금지행위, 불법주차, 흡연, 오물 및 쓰레기 무단투기 등 '자연공원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공원사무소는 단속에 앞서 전광판과 현수막 등을 활용한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이후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