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선거여론조사 왜곡 공표 혐의 자원봉사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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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 공표한 혐의로 자원봉사자 A씨 등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남지역 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B씨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서 B씨의 후보 적합도를 3위로 보도한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의 일부 수치만 따로 빼내 B씨를 1위로 표시한 카드 뉴스를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등은 해당 카드 뉴스를 카카오톡 단체대화방 10곳에 게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