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개막 3주 만에 12만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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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개막한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 3주 만에 12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따르면 추석 연휴 나흘 동안 2만1천493명이 찾는 등 지난 27일까지 본전시장과 특별관 방문객이 1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비엔날레는 국내외 43개 작가팀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양림동 특별관 투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잇따라 조기 마감됐습니다.

지난 5일 개막한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 3주 만에 12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따르면 추석 연휴 나흘 동안 2만1천493명이 찾는 등 지난 27일까지 본전시장과 특별관 방문객이 1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비엔날레는 국내외 43개 작가팀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양림동 특별관 투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잇따라 조기 마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