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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소방관 6명, 워크숍서 돈 걸고 화투…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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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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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소방관 6명이 워크숍에서 돈을 걸고 화투를 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도박 혐의로 이들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영광의 한 센터에서 열린 1박 2일 워크숍에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청 감찰 결과가 확인되면서 5명은 대기발령됐고, 1명은 이미 파면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 소방청에서 감찰 자료를 넘겨받아 검토한 뒤 이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