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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전남지부, 김대중 교육감 카지노 출입 의혹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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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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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전남지부가 공무 출장 중 카지노를 출입한 의혹과 관련해 김대중 전남교육감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 성명을 내고 “교육행정 최고책임자의 카지노 출입 자체가 부적절하다”며 "공금 사용 여부와 출장 경위 등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출장 일정과 예산 집행 내역 공개와 함께 감사원 감사도 요구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앞서 “출장 중 호텔 카지노에 한 차례 간 적은 있지만 도박은 하지 않았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는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