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 "광주사업장 투자, 책임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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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가 광주특별시와 장성군의 폐수처리 지원 방안 마련에 대해 공식 감사 서한을 보내고 광주사업장 추가 투자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앰코는 최근 이진 대표이사 사장 명의로 민형배 시장에게 보낸 공문에서 "통합시와 장성군이 '반도체 폐수처리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가 폐수처리 용량 확보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 데 대해 당사 투자사업의 안정적 추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광주사업장 투자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서 통합시와 장성군은 지난 18일 앰코의 반도체 공장 추가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장성군 공공폐수처리시설과 연계한 처리시설 구축과 인허가·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