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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 내년 1월 정부 4개기관 38개 사업 이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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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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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가 내년 1월부터 중소벤처기업청과 고용노동청, 해양수산청, 국토관리청 등 특별지방행정기관 4곳이 담당하던 38개 사무를 넘겨 받습니다.


관련 예산은 2천427억원 규모이며, 인력은 50여명입니다.


2028년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의 2개 사업과 1천48억원 규모의 예산을 추가로 이관받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이달 중 이관 정원을 확정하고, 업무를 수행할 전담 조직과 인력 배치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