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정무부시장 후보 2명, 지명 47일 만에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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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가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시의회에 요청했습니다.
두 후보자는 시민추천제를 거쳐 지명됐지만, 공모 직무와 조례상 업무가 다르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절차가 늦어졌습니다.
통합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부시장 명칭과 업무를 정비했으며, 인사청문회는 10월 초 열릴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전남광주특별시가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시의회에 요청했습니다.
두 후보자는 시민추천제를 거쳐 지명됐지만, 공모 직무와 조례상 업무가 다르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절차가 늦어졌습니다.
통합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부시장 명칭과 업무를 정비했으며, 인사청문회는 10월 초 열릴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