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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 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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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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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조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2030년 첫 양산을 목표로 속도감있게 추진됩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반도체 산단 조기추진을 위해 총 825만㎡(250만평) 중 탄약고 이전 예정지 등을 제외한 208만 여㎡ (63만평)부지에 대해 내년 말까지 정비를 완료하고 2028년 팹 건축을 착공할 예정입니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전력과 용수 공급체계도 1단계로 2028년까지 갖춰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대학·직업계고 관련학과 인재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2만3000여 명(팹4기 기준)의 인력을 공급하고, 반도체 특화도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과 함께 주거·교통·교육·숙박·생활SOC를 아우르는 통합도시공간 전략을 수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