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광주 대형매장 폐점…“임대차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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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논란에 따른 불매운동 이후 처음으로 광주에서 대형 매장을 폐점했습니다.
광주 동구의 지산유원지입구점은 어제 영업을 끝으로 오늘 문을 닫았습니다.
2017년 개점한 2층 규모 매장으로, 임대차 계약이 끝나 운영을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타벅스는 지난 5월 18일 텀블러 할인 행사에 계엄군의 무력 진압을 연상시키는 ‘탱크데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불매운동에 직면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