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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조선내화 목포공장, 700억 투입 복합문화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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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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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조선내화 목포공장이 700억 원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목포시는 강성휘 시장과 조선내화 최광철 대표이사가 옛 목포공장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내화는 3만 3천여㎡ 부지에 사업비 7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9년까지 2단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합니다.


1단계로 전시관과 역사관, 미술관, 공연장 등을 조성하고, 2단계에서는 가족호텔 등 관광숙박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오는 2027년 1차 개관을 목표로 산업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