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시구군, 반도체산업 공동성장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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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 무안청사에서 민형배 시장과 27개 시·구·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간담회를 열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지역 현안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단체장 회의에서 민 시장과 시장·구청장·군수들은 ‘반도체산업 공동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하고, 성공적인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또한 행·재정적 지원과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하며 반도체산업의 성과가 특별시 전역으로 확산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