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주택 화재...헛간서 9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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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5시 50분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주택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헛간에서 90대 남성 거주자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5시 50분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주택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헛간에서 90대 남성 거주자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