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서진여고 통학로 막던 컨테이너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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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과 토지 소유자의 갈등으로 4개월째 이어지던 대광여고와 서진여고 학생들의 통학로 불편 문제가 해소됐습니다.
해당 통학로는 부지를 소유한 민간 개발업체가 토지 소유권을 주장하며 왕복 2차로 중 한 차선에 컨테이너를 설치하면서 통행에 불편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학교법인인 홍복학원과 토지 소유주 간에 갈등이 이어졌고 이후 광주시교육청의 중재로 합의가 성사되면서 넉달만에 컨테이너가 철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