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의원 첫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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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의원 사전 간담회가 오늘 영암군 호텔현대 바이라한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간담회에는 통합시의회 당선의원 91명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 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 당선인,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인은 "특별시 시정을 시민 입장에서 관리 감독하는 것이 의회 역할이고 특별시의 미래와 성공도 의회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남광주행정통합추진단은 통합특별시의 자치법규와 주요 현안을 설명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