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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통합특별시 주청사, 공론화위 거쳐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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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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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통합특별시 주청사 위치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선에서 승리한 뒤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겠다”며 특별시장이 일방적으로 청사 위치를 정할 경우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광주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내일 광주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예비후보 등록으로 도지사 직무는 정지돼 행정부지사가 직무대행을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