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청렴실천·갑질근절 챌린지’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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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가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3월 한달을 '갑질 근절 및 상호존중의 달'로 지정해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청렴 메시지 릴레이 캠페인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고 경영진이 먼저 부패 방지 다짐과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의지를 표명해 전사적인 윤리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습니다.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챌린지는 최고경영자(CEO)와 상임감사를 포함해 본부장, 처장, 노동이사 등 총 11명의 고위 관리자급 인사가 의무적으로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