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전남·광주 통합단체장 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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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가 6월 3일 치러지는 전남·광주 통합단체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유가 대책회의를 마친 뒤 예비후보 등록을 하러 간다”며 “7년 9개월간 봉직했던 전남도지사직을 잠시 내려놓고 서울과 경쟁하는 전남·광주특별시장의 자격을 얻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 지사는 내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특별시 구상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