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행정통합 찬성, 광주·서부권 쏠림 우려”
페이지 정보

본문
전남 광양 지역 기업과 시민·사회단체의 70퍼센트 이상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 조사에서 찬성은 71.9퍼센트, 반대는 17퍼센트로 집계됐습니다.
찬성 이유는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이 많았습니다.
반면 “광주와 전남 서부권 중심의 예산·정책 쏠림”과 “동부권 소외”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다수는 통합이 동부권 경제에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