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조·구급활동 줄고 화재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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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에서 구조·구급활동은 줄어든 반면 화재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안전본부가 2025년 광주지역 소방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구조 출동 건수는 7천960건으로 전년보다 9.7%인 857건, 구급 출동은 6만9천931건으로 3천125건(4.3%)이 각각 줄었습니다.
화재는 725건이 발생해 전년보다 5.4%인 37건이 증가했고, 인명피해는 사망 8명 등 72명으로 21명이 늘었으며, 재산피해는 1천232억원으로 전년 61억원보다 무려 1천171억원이 급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