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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광주시 공무원 설명회..."인사·신분 등 특별법에 명문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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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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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설명회에서 통합으로 인한 인사와 신분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이병철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설명회는 사전 질문지에 대한 응답 형태로 진행됐으며, 공무원들은 사전 질문에서 전남으로의 근무지 이동 등 근무 환경 불안에 대한 우려를 쏟아냈습니다.

또한 행정통합 특별법(초안)에 공무원 신분, 처우 등에 대해 '노력해야 한다', '원칙으로 한다', '지원할 수 있다'는 문구가 추상적이라며 '보장한다', '지원한다' 등 명확한 문구로 담겨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