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법인 지난달 시가총액 3조5천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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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의 지난해 12월 말 기준 시가총액이 전달보다 3조 5천 억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 38곳의 시가총액은 시총은 40조 662억원으로 전달보다 8.1% 감소했숩나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이 지난해 11월 33조 7천31억원에서 12월 30조 3천7억원으로 3조 4천24억원 감소한 데 따른것으로 붆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