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 농협 전 직원 농산물 횡령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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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는 농산물을 대량으로 빼돌린 혐의로 광양의 한 농협 전 직원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직원은 재직 당시 파프리카 등 억대 농산물을 횡령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농협은 내부 감사로 횡령액을 회수하고 해당 직원을 해직했습니다.
경찰은 공익 제보를 토대로 수사한 결과 범행이 인정되고 피해 보상이 이뤄져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농산물을 대량으로 빼돌린 혐의로 광양의 한 농협 전 직원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직원은 재직 당시 파프리카 등 억대 농산물을 횡령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농협은 내부 감사로 횡령액을 회수하고 해당 직원을 해직했습니다.
경찰은 공익 제보를 토대로 수사한 결과 범행이 인정되고 피해 보상이 이뤄져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