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지난해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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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 전남지역이 기상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더웠던 해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연평균 기온은 15도로,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높았으며 폭염과 열대야 일수도 평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장기간 고온 현상이 이어졌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짧은 장마 속에 집중호우가 반복됐습니다.(사진=연합뉴스)

지난해 광주 전남지역이 기상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더웠던 해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연평균 기온은 15도로,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높았으며 폭염과 열대야 일수도 평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장기간 고온 현상이 이어졌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짧은 장마 속에 집중호우가 반복됐습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