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조선대 정시 경쟁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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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올랐습니다.
전남대는 천 2백83명 모집에 5천5백53명이 지원해 평균 4.33대 1을 보이면서 7년 만에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수능 일반전형에서는 문화관광경영학과가 23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조선대는 293명 모집에 천 77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6.04대 1을 보여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합격자 발표는 전남대가 오는 22일 조선대는 21일이며 추가 합격자 발표는 2월 초부터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