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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주철현 "광주·전남 통합, 2030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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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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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놓고 현직 시장·지사를 중심으로 '속도전'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장·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한 민형배·주철현 의원은 2030년을 목표로 한 '속도 조절론'을 제시했습니다.


민형배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시도민들께 묻고 의견을 듣는 시간도 충분히 가져야 한다"며 "정치권 주도의 하향식이 아니라 시도민 주도의 상향식일 때 비용을 최소화하고 편익을 최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철현 의원도 페이스북에 민 의원의 글을 공유하고 "치밀한 준비를 거쳐 2030년을 통합 원년으로 삼자는 제안은 가장 현실적이며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