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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댄서 논란' 광주 북구청 공무원들 훈계·주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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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범기자 댓글 0건 조회 94회 작성일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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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구청장 무대에 백댄서로 나선 광주 북구청 여성 간부 공무원들에게 인사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 북구는 오늘(31일) 북구 국,과장급 여성공무원 12명에 대해 훈계와 주의 등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무대에 오른 8명 중 1명은 사전 모임에 참석하지 않아 처분 대상에서 제외됐고 무대에 오르지 않고 사전 모임에만 참석한 5명은 인사 처분을 받았습니다.


감사 결과 이들은 공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구청장의 무대 퍼포먼스를 사전에 논의하기 위해 출장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