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물가지수 전년대비 광주 1.9%·전남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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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보다 각각 1.9%와 2.2%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6.79로 전1년 전과 비교하면 1.9% 올랐습니다.
구매 빈도와 지출 비중이 높은 144개 품목을 조사한 생활물가지수는 119.48로 지난해보다 2.0% 상승했습니다.
전남의 올해 소비자물가지수는 117.54로 지난해보다 2.2% 올랐고 생활물가지수도 2.4% 상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