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내년 1분기 제조업 체감경기 '여전히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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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제조업들의 체감경기가 내년 1분기에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12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85)보다 4포인트 상승한 89로 집계됐습니다.
내수 소비 위축과 건설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관세 리스크 현실화와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 등 대외 악재까지 겹치며 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