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노후 상수도시설 미래형 전환 시동
페이지 정보

본문
광주시가 노후 상수도 기반시설을 미래형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각화정수장 배수지 전환과 동복댐 조류 대응, 노후 상수도관 정비 등 3개 사업에 국비 339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노후 상수도관 정비사업을 벌이고, 폐쇄된 북구 각화정수장은 2030년까지 배수지 중심의 핵심 기반시설로 조성하며, 동복댐에는 조류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한 설비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