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금고 26일 선정…농협vs광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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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4년간 25조원 규모의 광주특별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이 오는 26일 선정됩니다.
현재 농협은행과 광주은행 두 기관이 응모한 가운데 1금고에서 탈락한 금융기관은 2금고를 맡게됩니다.
심의위원회는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와 재무구조의 안정성, 주민이용 편의성, 지역사회 기여 등을 평가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선정에는 금융기관 영업망의 시·군·구별 분포를 평가항목에 반영하도록 최근 조례가 개정돼 이 항목에서 만큼은 농협은행이 유리하다는 평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