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생활인구 전남 16개 인구감소 지역 중 최다
페이지 정보

본문
호남지방데이터청이 지난해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개군의 생활인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 담양의 생활인구가 40만명으로 전남 16개 인구 감소지역에서 가장 많았고 화순과 해남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3개월 내 체류인구의 재방문율은 평균 39.3%로 나타났고, 16개 군 중 재방문율이 높은 곳은 영암군과 화순군으로 조사됐습니다.
체류인구의 1년 평균 체류일수는 3.3일, 외국인 체류인구는 약 5만7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생활인구는 정주인구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체류하며 지역의 실질적인 활력을 높이는 사람까지 포함된 인구 개념으로 등록인구와 체류인구를 합친 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