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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모 문화재청장 백양사 문화재 현장 점검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1-07-20 10:01 | 댓글 : 0 개


김현모 문화재청장이 20일 오후 대한불교조계종 제 18교구본사 전남 장성 백양사를 찾아 문화재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김 청장은 이날 관계자에게 문화재 현황을 보고받고 올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장성 백양사 아미타여래설법도와 복장유물 등  둘러봤습니다.

이어 백양사 주지 무공스님과 차담회를 갖고 문화재 보존관리와 방재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재인 '극락보전 아미타회상도'는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4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승격됐습니다.

백양사는 '아미타여래 설법도 및 복장유물' 외에도 지난해 보물 제 2066호로 지정된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보물 제1346호인 백양사 소요대사탑 등 총 석 점의 보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현장 점검에는 전남 장성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과 유두석 장성군수, 장성군  관계자 등이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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