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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불교연합회장 도성스님 취임...성도재일 기념법회 취소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1-01-19 09:52 | 댓글 : 0 개


광주불교연합회 제 5대 신임 회장으로 광주 복암사 주지 도성스님이 취임했습니다.

불교연합회장 이취임식은 당초 불기 2565년 부처님 성도재일 기념법회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법회가 전면 취소되면서 온라인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

도성스님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2년간 광주불교연합회장 소임을 통해 광주불교 사부대중의 화합과 발전에 최선을 디해 정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앞서 도성스님은 지난해 11월 열린 광주불교연합회 제 8차 정기총회에서 참석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당선됐으며, 임기는 오는 2022년 10월까지 2년입니다.

한편 광주불교연합회는 매년 성도재일에 맞춰 부처님 가르침과 깨달음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 연합법회를  성대히 봉행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행사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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