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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태안사, 대바라 전시 기념 산사음악회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7-10-24 16:41 | 댓글 : 0 개


전남 곡성 동리산에 자리한 천년고찰 태안사에서
내달 4일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국태민안 산사 음악회'가 펼쳐집니다.

 2017 전통사찰 문화재 활동사업의 일환인
'효령대군의 대바라 일반 전시'를 기념해 열리는 이날 음악회에는
창작국악그룹 도드리와 바라춤 임국이, 가수 김태희,
프롤로그 등이 초청돼 선율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태안사에는 조선시대 효령대군이 '세종의 수복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며
만들었다는 현존하는 국내 最古의 대형 바라가 보존돼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실물을 관람할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님과 함께 태안사가 소장하고 있는 
각종 유형문화재 등을 둘러보는 보물 순례 행사도 마련됩니다.

전시 및 음악회 문의: 태안사 (061)363-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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