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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내소사, '한 여름밤의 시' 템플스테이 개최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7-07-31 13:43 | 댓글 : 0 개


전북 부안 내소사 (주지 진성스님)가 '한여름밤의 시'를 주제로  템플스테이를 개최했다.

7월 29~30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템플스테이에는
부안 석정문학관 관장을 맡고 있는 정군수 시인과 문학관 회원,
일반 템플스테이 참가자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군수 시인의 '시이야기' 강연, 자연과의 교감, 참가자들이 직접 시를 짓고
발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또 스님과의 차담, 새벽 예불, 걷기명상 등을 통해
번뇌를 털어내고 참나를 찾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내소사는 맞춤형 템플라이프와 만다라 명상,
능가산 트레킹 등
다양한 주제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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