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제보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전남지역 22개 시군 모두 운행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2-01-24 15:35 | 댓글 : 0 개
전라남도는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바우처 택시를
올해 200여대로 늘려 도내 모든 시군에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한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바우처 택시 배차를 요청하면 기존 운영 중인 장애인콜택시와
동일한 요금으로 관내 지역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기본 2㎞에 500원, 1㎞ 추가 시 100원이며,
최대요금은 각 시군 시내버스 요금 이내로 한정했습니다.

전남도는 바우처 택시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현장점검 모니터링으로 운영상 미비점을 지속해서 보완할 방침입니다.
03 > BBS 뉴스 >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전남지역 22개 시군 모두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