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종합뉴스

"강제징용 배상 판결 3년…여전히 사죄·배상 안해"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1-11-29 15:08 | 댓글 : 0 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제 강제징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이 내려진 지 3년을 맞았지만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은 사죄도 배상명령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모임은
 "미쓰비시측이 한국 사법부 판결을 우롱하는 사이,
소송을 낸 원고 5명 중 2명이 세상을 떠났다"며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은 강제동원에 대해 사과하고
즉각 배상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03 > BBS 뉴스 > "강제징용 배상 판결 3년…여전히 사죄·배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