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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가장 따뜻했던 3월…평년보다 2.9도 높아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1-04-08 08:23 | 댓글 : 0 개
광주와 전남에서 올해 3월은 전국적인 기상관측망이 관측된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올해 3월 기후 특성 분석 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평균 기온은 9.9도로 평년보다 2.9도 높았습니다.

벚꽃이 개화한 시기도 앞당겨져 광주에서는 평년보다 보름 빠른
지난달 18일 개화했으며, 이는 1939년 이후 가장 빨랐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난달 강수량은 135.9㎜로 1973년 이후
다섯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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