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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며 지지 호소” 양향자 의원 前 후원회장 벌금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1-02-23 13:37 | 댓글 : 0 개
총선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특정 예비후보 지지를 호소한 후원회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75살 A씨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국회의원의 선거캠프 후원회장으로,
지난해 1월  광주의 한 횟집에서 지인 7명에게
14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하고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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