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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9개 농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 선정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1-01-13 14:51 | 댓글 : 0 개
전라남도는 도지사 품질인증 심의회를 통해
62개 업체 209개 제품을 통합상표 사용허가 품목으로
선정했습니다.

도지사 품질인증 제품으로 선정되면 각 업체별로
디자인 개선 제작비 천만원과 식품 자가품질 검사비
22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전남도 농수축산물 대표 쇼핑몰인 남도장터에
우선 입점할 수 있는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전남도는 도지사 품질인증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 용산역과 광주 유스퀘어에 LED 광고물 설치,
홍보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우수성을 인증 받은 제품은 여수 돌산버섯영농조합법인의
노루궁뎅이버섯즙과 순천 쌍지뜰㈜의 감태영양누룽칩,
나주 두레박협동조합의 명인나주곰탕,
영광 성광굴비의 고추장굴비 등 209개 제품으로,
오는 2023년 12월 말까지 전남도 통합상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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