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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밥상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 집행유예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08-14 16:34 | 댓글 : 0 개
이웃집 밥상에 농약을 넣은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오늘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자신의 부인과 B씨가 친하게 지내는 것에 불만을 품고
지난해 8월 13일 오후 4시쯤 강진군 B씨의 집에서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음식에 농약을 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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