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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31.6도' 소서 더위…금요일 장맛비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7-07 15:30 | 댓글 : 0 개
본격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인 소서인 오늘(7일)
광주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순천 황전이 32도까지 오른 것을 최고로
광주가 31.6도, 곡성 31.5도, 담양 31.3도, 순천 30.6도 등
내륙을 중심으로 30도가 넘는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구례의 낮기온이 31도,
광주와 나주, 담양, 화순이 3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상하는
오는 금요일 오전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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