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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부동산 실거래 의심' 68건 정밀조사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6-09 15:55 | 댓글 : 0 개
광주 남구는
부적정한 부동산 거래로 의심되는  68건에 대해
정밀 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2018년 7월부터 8월 사이에 이뤄진 부동산 거래로
60%가량은 당시 분양 시점과 맞물린
효천1지구·백운광장 주변 아파트 단지 관련 거래로 알려졌습니다.

남구는 다음달까지 부동산 거래 당사자를 대상으로
거래 계약서와 매수·매도인의 증빙 서류 등 소명자료를 건네받아 
실제 부동산 거래 가격과 비교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조사결과 거래 가격 등을 허위 신고한 사람에겐
관련법에 따라 취득가액의
최대 5%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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